꽃갈피

독서 기록이 '목록'이 아니라 '공간'이 되는 앱

읽은 책이 한 권씩 쌓일 때마다, 나를 닮은 방이 완성됩니다.
내가 사랑한 책들로 서재를 꾸미고, 책으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잔잔하게 이어져요.
화려하고 시끄러운 피드 대신, 하루의 끝에 돌아오고 싶은
조용하고 따뜻한 방 하나를 만들어 보세요.

MY LIBRARY

읽은 책으로 채우는 나만의 서재

  • 제목이나 저자로 검색해 읽은 책을 수집하고, 책장에 차곡차곡 전시해요.
  • 수집한 책은 벽선반과 책장에 실제 책등으로 진열되어 방의 풍경이 됩니다.
  • 활동으로 모은 재화 '갈피'로 책장을 한 칸씩 넓혀 더 많은 책을 꽂을 수 있어요.
  • 별점과 한 줄 감상을 남기면, 시간이 지나도 다시 꺼내 보고 싶은 나만의 독서 도감이 완성돼요.
내 책장 관리 화면
DISCOVER

다음에 읽을 책, 자연스럽게 만나요

  • 궁금한 책은 좋아요로 표시해 두고, 읽고 나면 내 책장으로 옮겨 보세요.
  • 독자들이 많이 담은 책을 인기 차트에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.
  • 어떤 책이 궁금해지면,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의 공개 감상을 먼저 만나볼 수 있어요. 다음 책을 고르는 가장 따뜻한 방법이에요.
책 찾기 화면
CUSTOMIZE

아바타와 방, 전부 내 취향대로

  • 헤어, 의상, 안경과 소품을 조합해 나를 닮은 아바타를 만들어요. 색은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요.
  • 벽지와 가구, 책상 위 소품까지 골라 서재의 분위기를 완성해요.
  • 정성껏 꾸민 방은 다른 사람들이 놀러 와 구경하고 방명록을 남기는 나의 공간이 됩니다.
아바타와 방 꾸미기 화면
READING NOTE

마음에 남는 문장을 붙잡는 감성 노트

  • 책을 읽다 마음에 닿은 문장을 인용 노트로 남겨요. 그날의 감정 태그와 함께요.
  • 공개한 노트는 '요즘 뜨는 이야기'에서 다른 독자들과 만나고, 같은 책을 읽은 사람의 감상으로 이어져요.
  • 독서달력에는 읽은 책이 표지로 쌓여요. 한 달의 독서가 달력 한 장에 담깁니다. 달력은 공개 범위를 직접 정할 수 있어요.
  • 기록 보기와 문장 보기, 검색으로 지난 기록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.
  • 쌓인 노트는 워드(.docx)나 텍스트 파일로 내보내 오래 간직할 수 있어요.
감성노트 기록 화면
TOGETHER

책으로 이어지는 사람들

  • 갈피톡 — 마음 맞는 사람과 1:1 대화를 나누고, 대화 중에 책을 카드로 추천해요.
  • 방명록 — 다른 사람의 서재에 따뜻한 한마디를 남기고, 답글로 이야기를 이어가요.
  • 단골 — 자주 오가는 사이가 되면 단골을 맺어요. 단골의 새 소식이 내 방으로 전해지고, 답방으로 마음을 돌려줄 수 있어요.
  • 꽃 두고 가기 — 마음에 드는 서재에 꽃 한 송이로 조용히 마음을 전해요. 받은 꽃은 우편함에 모여요.
  • 낯선책방 — 화면을 밀면 낯선 서재에 도착해요. 취향이 닮은 뜻밖의 책과 사람을 만나 보세요.
  • 프로필 — 소개글과 함께 읽은 책, 독서 취향과 통계가 한눈에 보여요. 나와 겹치는 책이 있다면 이미 반가운 사이.
다른 사람의 서재와 프로필, 방명록 화면
PARTY

사랑방 — 실시간 책 수다

  • 최대 8명이 좌석에 앉아, 아바타로 얼굴을 마주하듯 함께하는 실시간 대화방이에요.
  • 직접 방을 열 수도 있어요. 주제와 분위기, 인원을 정해 나만의 모임을 시작해 보세요.
  • 방마다 '지금 읽는 책'을 걸어 두고, 대화 중에 내 책장의 책을 꺼내 보여줄 수 있어요.
  • 메시지에 리액션을 남기며 가볍게 호응하고, 공식 정기 모임에서는 정해진 주제로 함께 이야기해요.
사랑방 실시간 대화방 화면
FLOWER YARD

꽃마당 — 이달의 주제 전시

  • 매달 새로운 주제가 열려요. 내 감성 노트를 출품해 마당에 전시해 보세요.
  • 다른 사람의 글에 리액션과 댓글로 온기를 나눠요.
  • '이달의 꽃갈피'로 선정되면 내 글이 특별한 기록으로 남습니다.
꽃마당 이달의 주제 전시 화면
EVERY DAY

매일 들르고 싶은 이유

  • 출석부 — 매일 들르면 갈피가 쌓이고, 이어지는 출석에는 마일스톤 보상이 기다려요.
  • 칭호 — 독서와 활동으로 다양한 칭호를 해금하고, 마음에 드는 것을 프로필에 달아요.
  • 오늘의 갈피 — 하루 한 편, 마음을 두드리는 문장을 배달해 드려요.
  • 우편함 — 받은 꽃과 쪽지, 새 소식이 한곳에 모여요.
출석부와 칭호, 우편함 화면
꽃갈피가 지키고 싶은 것

꽃갈피에는 팔로워 수도, 조회수 경쟁도 없어요.
누가 더 많이 읽었는지가 아니라, 어떤 문장이 당신에게 남았는지를 소중히 여깁니다.
천천히 읽고, 천천히 기록하고, 천천히 가까워지는 것 — 책이 원래 그런 것처럼요.
그래서 꽃갈피의 하루는 조용하지만, 서재 문을 두드리는 발걸음과
방명록의 한마디, 문 앞에 놓인 꽃 한 송이로 어제보다 조금 더 따뜻해집니다.

이런 분께 꽃갈피를 추천해요

읽은 책을 예쁘게 기록하고 싶은 분독서 기록이 곧 인테리어가 돼요.
다이어리 꾸미기, 방 꾸미기를 좋아하는 분꾸밀수록 나다워지는 서재가 있어요.
조용한 책 커뮤니티를 찾는 분팔로워 수 대신 온기로 이어지는 관계를 만나요.
독서 모임이 부담스러웠던 분좌석에 앉는 것만으로 대화가 시작돼요.
오늘 뭘 읽을지 고민인 분취향이 닮은 서재에서 다음 책의 힌트를 얻어요.

시작은 간단해요

가입하고, 최근에 읽은 책 한 권을 검색해 책장에 꽂아 보세요. 첫 책이 꽂히는 순간부터 방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. 그리고 어느 날 문득 책장을 돌아보면, 그동안의 계절이 책등 색깔로 남아 있을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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